오늘의 영단어 - scab : 옴, 딱지, 피부병오늘의 영단어 - apology : 사죄, 사과, 변명, 해명너는 누구인가. 저녁나절에 익숙해질 대로 익숙해진 너의 집 밖으로 걸음을 옮겨보아라. 거대한 우주가 바로 곁에 있으니…. -라이너 마리아 릴케 흰쌀, 흰 밀가루, 흰 설탕의 삼백(三白) 식품 차단이 채식에 있어 우선되어야 한다. 설탕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채식의 건강상의 가치가 떨어짐을 알아야 한다. -손영기(채식한의사) 소리 없는 벌레가 벽 뚫는다 , 말없는 사람이 실천력이 있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inancial stress : 자금압박오늘의 영단어 - 20/20 : 시력정상의오늘의 영단어 - counterfeit : 모조의, 가짜의: 모조품, 가짜: 가짜를 만들다꼬리를 뻘 속에 질질 끌고 있기로 하자. 가령 그 환경이 어떻든 자기의 마음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기 때문이기에. 초왕(楚王)은 국정을 장자(莊子)에게 맡기기 위해 그를 맞이할 사자를 보냈다. 그 때 장자는 다음과 같은 비유를 들어 거절했다. 초(楚) 나라에 큰 거북이 있다. 거북은 옛날에는 점(占)을 치는데 쓰는 중요한 것이었다. 그 거북이 죽은지 벌써 삼천 년이 지났지만 왕은 이것을 소중하게 여겨서 상자 속에 넣어 두었다. 그러나 가령 그 거북에게 너는 죽은 후에 이렇게 정중하게 대접받는 것이 좋은가 아니면 살아서 뻘 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는 것이 좋겠는가 하고 묻는다면, 아마 거북은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끌고 있어도 살아 있고 싶다고 답할 것이다. 이처럼 나도 당신의 우대를 받아 벼슬살이를 하는 것보다는 역시 자유스럽게 뻘흙 속에 꼬리를 질질 끄는 쪽을 택하겠다고 답했다고 한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post- unification era : 통일이후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