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라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과실은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그 과실은 일식이나 월식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도 숨기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이것을 보게 된다. 동시에 군자는 곧 그 잘못을 고친다. 그때에는 일식과 월식이 끝났을 때처럼 그 빛남을 우러러보듯 군자의 덕을 우러러보게 되는 것이다. 자공(子公)이 한 말. -논어 대도(大道)가 무너지고서 인의(仁義)가 생겨났다. -노자 오늘의 영단어 - Chief of Presidential Secretary : 비서실장술은 기지를 날카롭게 하고, 그 타고난 힘을 증진시켜 주며, 대화에 즐거운 향기를 풍기게 한다. - J. 펌프레트 오늘의 영단어 - whisk : 먼지를 털다, 닦다, 휙 채가다오늘의 영단어 - forthcoming : 다가오는, 곧 얻을 수 있는옛날 위세가 당당했던 사람은 복고(復古)를 주장하고, 지금 위세가 당당한 사람은 현상유지를 주장하고, 아직 행세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은 혁신을 주장한다. -노신 오늘의 영단어 - destiny : 운명, 숙명, 운재주가 비상하고 뛰어나더라도 노력하지 않으면 쓸모없는 것이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unconstitutionality : 헌법위반, 위헌성